故 임경태(64세, 남)님께서
2026년 04월 11일 19시 54분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 드립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배우자 | 양인숙 |
|---|---|
| 딸 | 임영주 |
| 아들 | 임양록 |
| 사위 | 이민영 |
| 별세일 | 2026년 4월 11일 |
|---|---|
| 발인일 | 2026년 4월 13일 07시 30분 |
| 빈소 |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 |
| 장지 | 경기도 광주시 오포로 211-49 재단법인 분당영산추모원 휴 |
| 알림글 | 직접 연락드림이 도리이오나 황망 중에 있어 모바일부고로 대신 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장례식장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59
02-797-4444
화환의 관리를 위해 본 부고장의 지정업체를 이용바랍니다.
김용일
2026-04-12
경태야, 오랫만에 네 이름을 불러본다. 국민학교에서 만나 반백년을 친구로 지냈는데 최근 투병기간에 소원했던 것이 너무나 후회가 된다. 수많은 추억들을 묻어두고 이렇게 작별인사를 한다. 잘가거라!
이재명
2026-04-12
여보게 친구!
초등학교를 지나 빡빡머리 검정교복, 네모난 책가방을 들고 다시 만나 반백년을 함께 했네~
다정한 나의 친구로 함께 살아 줘서 고맙고, 다음 생이 있다면 꼭 다시 친구로 살세나~
어차피 인생은 지나가는 나그네의 길!
이 땅에 대한 미련일랑 훌훌 털어 버리고 밝고 환한 천국에서 아픔 없이 잘 지내길 바라네~
내 친구 경태!
질병의 아픔 가운데 있으면서도 내 걱정을 더 많이 해주던 내 친구 경태!
부디 천국에서 평안히 잠드시게!
나의 아버지 하나님!
내 친구 경태의 영혼을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경태의 다정했던 친구 박인천
2026-04-12
양록 군, 갑작스러운 슬픈 소식에 멀리 미국에서 무거운 마음으로 메시지를 전합니다.
먼저 평생의 벗이었던 경태의 소천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투병 기간 동안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을지, 그리고 그 곁을 지킨 가족 분들의 수고와 슬픔이 얼마나 컸을지 감히 헤아릴 길이 없습니다.
직접 찾아가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키고 손이라도 한 번 잡아주어야 마땅하나, 먼 타국에 있어 그러지 못하는 미안함과 아쉬움이 가슴을 메웁니다. 하지만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경태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떠올리며 이곳에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경태는 이 세상의 모든 아픔과 고통이 없는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눈물을 씻어 주시고 다시는 사망이 없으며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 친구가 하늘나라에서 참된 평안을 얻었기를 소망합니다.
남겨진 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슬픔 중에도 소망을 잃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남기신 사랑의 흔적들을 기억하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사랑하고 다정했던 친구 경태의 영혼과 유가족 분들께 하늘의 위로가 임하시기를 소망하며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국에서 아버지의 친구 박인천 올림
선일태양광발전소 대표 최범선님 감사합니다
엠에스테브(주)대표이사 송재성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농산 대표 이재명님 감사합니다.
남재건설(주) 대표이사 최종주님 감사합니다.
양인숙
국민은행 004-24-0368-258
임영주
국민은행 081101-04-123134
임양록
국민은행 937702-01-253912
이민영
신협중앙회 03143-13-023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