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은 발인되었습니다.
확 인
故 전형우(44세, 남, 형제)님께서
2026년 03월 17일 밤하늘의 별이 되셨기에
삼가 알려 드립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배우자 | 이덕희 |
|---|---|
| 상주 | 전건우 |
| 동생 | 전민우, 전석우 |
| 모친 | 임인숙 |
| 소천일 | 2026년 3월 16일 |
|---|---|
| 발인일 | 2026년 3월 19일 09시 00분 |
| 빈소 | 연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
| 장지 | 분당 |
| 알림글 | 직접 연락드림이 도리이오나 황망 중에 있어 모바일부고로 대신 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연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02-659-1245
화환의 관리를 위해 본 부고장의 지정업체를 이용바랍니다.
19년도 제자
2026-03-21
선생님 직강을 1년간 들으면서 힘든 임고시절 제 버팀목이 되어 주셨고.. 덕분에 원하는 지역 합격하여 근무중입니다. 카톡이 잘못온줄 알았는데 같이 공부한 친구의 얘기를 듣고 급하게 조의금 보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주셨으니 좋은 곳 가셔서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강생
2026-03-20
교수님 수업을 듣고 점수가 많이 올랐었는데 그래서 다시 강의 들으려고 했는데 너무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이렇게라도 남겨요ㅠㅠ 너무 이른나이에ㅠㅠ 믿기지가 않네요.. 인강에서만 뵈었지만 항상 깔끔한 강의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험전날 응원 메시지도 캡쳐해서 읽고 또 읽었어요. 교수님 글을 읽고 용기를 냈었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아픔없이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할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자
2026-03-19
제자들을 뒤로하고 가시는 길에 발걸음이 얼마나 떨어지지 않으셨을지 깊이 헤아려 봅니다. 무거운 마음은 스승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제자들에게 맡겨주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교단에 서게 되어 스승의 기쁨을 알게 해주신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17년도 직강생
2026-03-19
강의실에서 수업하시던 선생님 목소리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선생님을 만나고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살아본 적이 없을 정도로 열정을 다할 수 있었고 선생님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알게되었습니다. 직강 때 늘 웃으며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던 것, 지금 이렇게 선생님의 꿈을 이루고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것.. 감사하는 마음이 너무 큽니다. 저의 은인이자 자랑이셨어요. 선생님의 제자여서 행복했습니다. 선생님 그곳에서는 편안하게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류지남님 감사합니다.
제자일동님 감사합니다